•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심시도섬마을 섬마을여행 체험관광 마을장터 마을게시판

    새만금의 중심이자 고군산
    국제 관광개발 시발지

    해양관광의 중심 신시도섬마을

    싱싱한 특산품과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우리마을

    섬사람의 진실된 정성과 맛으로 담은 고소하고 담백한 신시도 독게장

    갑각류의 종류인 독게는 정확한 명칭은 민꽃게로 꽃게 보다는 작은게. 조간대 하부의 바위지역이나 물이 빠진 경계선 부근에서 밤에 돌아 다니 가니며 맛이 좋아 게장으로 많이 이용하며 섬사람의 진실된 맛을 담은 신시도 독게장은 밥상에 한 접시만 올라와도 밥 두세공기는 뚝딱 비워낼 정도의 깊은 맛이 있다. 신시도에서 잡히는 독게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독게는 게장이나 탕으로 요리해 먹는데 독게장이 으뜸이다.




    독게의 효능

    맛도 맛이지만 영양으로도 그만이다. 각종 단백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위의 기능을 강화해 음식물 소화를 촉진시키고 입맛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는 것, 또한 독게 속에 함유된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강화와 여성들의 산후풍, 월경불순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자랑한다. 로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 노인에게도 좋다.

    독게장 담그는 법

    ① 민꽃게의 펄, 모래 등의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낸다.
    ② 간장과 물을 1:1비율로 혼합하여 양념류를 넣고 천천히 끓인다.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 양념류는 풍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③ 끓인 양념간장을 식인 후 민꽃게에 붓고 하루를 재운다.
    ④ 재우는 걸 3회 반복하여 맛이 충분히 스며들도록 한다.
    ⑤ 게장을 잘 삭게 하는 방법

    • 날씨가 더울 경우 간장물을 붓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거품이 생기고 상하기 쉬움)
    • 담근지 이틀쯤 지나 국물만 따라내어 팔팔 끓인 후 식혀 다시 붓고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간장 붓기를 세 번 정도 반복하면 게가 잘 삭는다.
    • 게를 삭이는 기간은 철따라 다른데 초가을이면 냉장고에 보관한 채 한 두번만 간장물을 달여 부으면 되고 겨울에는 실온에서 보관하면서 서너 번만 간장물을 달여 부어야 적당히 삭는다.
    • 게가 알맞게 삭은 후라도 오래 두고 먹을 것은 가끔씩 간장물을 달여 부어야 상하지 않는다.
    • 알맞게 맛이 들었을 때 게를 건져 은박지에 싼 다음 냉동실에 넣어두면 좋다.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 해동시키고 냉장고에 보관해 둔 국물을 부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