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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의 중심이자 고군산
    국제 관광개발 시발지

    해양관광의 중심 신시도섬마을

    싱싱한 특산품과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우리마을

    아름다운 바다와 해양환경의 마을

    올망졸망 크고 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고군산 군도의 총 24개 섬 중 가장 면적이 넒은 섬이 신시도 섬마을 이다. 신라초기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유서 깊은 섬으로 신라시대의 대학자인 최치원 선생과 근세의 대유학자인 전간제 선생이 거주한 곳으로 유명하다.

    신시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중 한곳인 새만금 전망대 정상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섬들은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아름다움을 지닌 곳이다.

    신시도를 비롯해 선유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관리도, 야미도 등 63개의 섬이 별처럼 모여 있는 고군산 군도는 오밀조밀 모여 있는 모습 때문에 호수에 뜬 별로 불린다. 신시도 뿐 아니라 선유도, 장자도, 무녀도 까지 이어지는 서해의 비경이 한눈에 펼쳐져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

    군산발전의 중심에 있는 신시도

    신시도 섬마을은 세계 최장거리인 군산과 부안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육지와 연결돼 고군산군도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시발점이 되고 있으며 선유 8경등 서해의 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새만금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와 신시도, 선유도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 계획이 추진중으로 멀지 않은 장래에 더많은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고 체험관광마을로서 자리가 굳건해질 것이다.

    신시도 섬마을은 세계 최장거리인 군산과 부안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육지와 연결돼 고군산군도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시발점이 되고 있으며 선유 8경등 서해의 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새만금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와 신시도, 선유도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 계획이 추진중으로 멀지 않은 장래에 더많은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고 체험관광마을로서 자리가 굳건해질 것이다.

    관광지만큼이나 으뜸으로 꼽는 건 민박집이다.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고민거리인 숙박지 선정!! 신시도 섬마을에선 관광객들의 여행지의 좋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민박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수많은 강 태공들을 손짓하는 이곳의 깊고 푸른 앞바다에는 우럭, 놀래미, 농어, 아나고 등 수산자원이 풍부해 갯바위 낚시에서 선상 낚시까지 바다낚시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해안선을 따라 곳곳에 갯바위 낚시 포인트가 있어 바다 낚시의 진수, 갯바위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배를 타고 섬 주변을 돌며 즐기는 선상낚시는 신시도 섬마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재미다. 다양한 종류의 고기들이 선상낚시꾼들의 손맛을 더해주고, 선상에서 즐기는 즉석 회가 입맛을 살려주니 신시도 섬마을엔 오늘도, 이 맛을 잊지 못한 강태공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이어지고 있다.

    또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신시도 섬마을 해수욕장은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즐기기엔 더 할 곳이 없는 곳으로 신시도 섬마을은 휴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산자원이 풍부한 서해 앞바다에선 멸치잡이를 떠난 어선들은 언제나 만선이다. 멸치 어획고가 높아 신시도 섬마을에선 멸치를 이용한 젓갈류 생산량 또한 많다. 싱싱한 멸치로 젓갈을 담아 발효와 숙성을 거쳐 생산되는 멸치액젓은 마을 아낙들의 손맛과 정성이 들어가 그 맛이 아주 깊은데 국내 미식가들의 입맛을 통해 널리 알려진 상태다.

    여름휴가철인 8월엔 바지락이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인 신시도 섬마을 주변에 펼쳐진 넓은 갯벌에서 나는 바지락 깨끗한 서해 갯벌의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가득한데, 직접 채취하는 재미만큼이나 먹는 재미도 좋다. 남해에 가건 서해에 가건 바지락은 어디서나 쉽게볼 수 있지만 서해에서 자라는 바지락이 영양 면에서는 최고이다. 신시도 섬마을에선 예부터 내려오는 전통 그 방식대로 독게장을 만들어 신시도를 찾는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국제해양관광지로서의 발전을 꽤하고 있는 군산 신시도 섬마을은 그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정보화센터를 운영, 마을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3,40대로 정보화 교육에 대한 열의도 높아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관광객 유치는 물론 마을 특산물 판매까지 도시민과 어촌이 손쉽게 연결되는 정보화 세상!
    신시도 섬마을 주민들은 새롭게 다가온 세상에 희망을 걸어본다.

    해양관광의 중심, 그곳에 신시도 섬마을이 있다! 타고난 천혜의 관광자원과 빠르게 구축한 정보화 시스템은 경쟁력 있는 어촌마을로서의 발전을 가속화 하고 있다.